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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ㄷㄷ

한림쪽을 살포시 거쳐 제주시로 향하기로 코스를 정하였다.

 

일단 스타트는

 

제주 몽골리안 마상쇼

 

 

 

 

 

 

 

 

 

사람 정말 많더라. ㅋㅋㅋㅋ

맨 앞자리가 잘보일 것 같아서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혹시 눈치챈 분이 계신가??

무릎에 비치는 햇빛을 -_-;;;;;;

 

뜨거워죽는줄알았다.ㅋㅋㅋ

 

 

첫 시작은 말이 아니었다.

 

정체불명의 음악이었다. ㅋㅋㅋ

 

잘이해할수는없는 그런 선율! ㄷㄷ..

 

 

 

 

그리고 이것도 '쇼'인지라 말의 인사를 받으며 시작하였다. ㅋㅋ

 

 

 

안녕하세요...! ㅡ.ㅡ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있었다.

하지만 내 기억력의 한계가.. ㅡㅡㅋㅋㅋㅋㅋ

 

 

 

 

 

 

 

자 그럼 간단한 질문을 하나 하겠다.

 

스크롤을 더 내리기전에 다음 사진을 유심히 보자.

 

혹시 이상한 점이 없는가??

 

 

 

 

 

 

 

 

 

이상한 점은 바로..................

 

 

 

스크롤을 내리기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라. 이상한 점은 없는가?? ㅡ.ㅡㅋㅋ

 

 

 

 

 

 

 

 

바로바로.........

 

제일 마지막사람이다. -_-

 

 

큰 웃음 선사해주신 분이다. ㅋㅋㅋㅋㅋㅋ

 

 

 

스토리가 기억나지 않아서 설명을 해줄 수가 없으므로

사진을 간단히 올려야겠다.... ㄷㄷ..

 

 

 

 

 

 

 

 

 

 

 

 

 

 

 

 

 

 

 

 

 

이렇게 공연은 마무리되었다. ㅋㅋㅋ

 

그리고 재밌으시던분도 안녕히 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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