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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0년 10월 30일

 

 장 소 : 만장굴 + 성산일출봉

 

 일 행 : 강익선, 김대현, 곽영철, 한진수, 김효주, 현소영

 

 

 

 

 

만장굴에서 나와서.. 배가 고팠지만..

 

만장굴 바로 앞에 있는 미로 공원을 가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허거덩.. ㅜㅜㅜ

 

제주도민이여도 한명에 2,500원씩 돈을 내야한다. ㅜㅜ

 

6명이므로 15,000원 지불.. ㅜㅜ

 

 

 

 

 

길을 잃을 경우를 대비하여,

 

미로공원 지도 입수...

 

 

 

 

 

 

 

감으로 길을 헤쳐나가보고 싶은가?

 

얘기하며 그냥 걸을게 아니라면 -_- 지도를 보기를 추천한다. -_-..

 

그렇지 않다면...

 

 

 

 

 

 

 

 

 

 

 

이런 내용의 표지판을 자꾸 읽게 될 것이고

 

또한..

 

 

 

 

 

 

 

 

 

 

이러한 표지판을 자꾸 보게될 것이다 ㅋㅋㅋㅋㅋ

 

 

 

 

 

 

그냥 돌파하면 재미가 없으므로

 

잠시 후에 먹을 점심의 후식내기로

 

 

 

 

SONATA 팀 : 강익선, 김대현, 김효주

 

AVANTE 팀 : 곽영철, 한진수, 현소영

 

 

 

 

누가 먼저 돌파하는가 내기를 하였다. ㅋㅋㅋ

 

 

 

 

나중에 길을 알았을 때 돌이켜보면

 

이 돌맹이가... 핵심적인 놈이였지.....

 

 

 

 

 

 

가도 가도..

 

걸어도 걸어도...

 

이 장면만 보이고

 

이 장면만 기억에 남을 것이도다!

 

 

 

 

 

 

 

아쉽지만 결과는.... SONATA 팀의 승리 -_-..

 

 

 

 

 

먼저 도착해서 여유있게 쳐다보고 있는 저들을 보라...

 

 

 

 

 

그럼에도 우리 AVANTE 팀은..

 

 

 

이러고있다.. ㅜㅜㅜㅜㅜ

 

하지만 결국 우리팀도 도착 ㅋㅋㅋ

 

 

 

 

 

도착할 땐 최대한 여유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로공원을 돌파한 후 ㅋㅋ

 

바로 옆에 붙어있는 정자로 향하는 도중..

 

나비 한마리가 나를 붙잡았으니 -_-....

 

 

끙... 나비야 안녕?ㅋㅋ

 

 

 

그리고 잠시... 휴식... !

 

 

 

 

 

자기 민증 사진보면서 즐거워하는

 

우리 대현님 ㅋㅋㅋ

 

 

 

 

 

 

그리고 신비한 과학의 비밀이 얽혀있는 이 것은..

 

 

어째서 가운데만 식물이 자라지 않을까??

 

 

 

 

진수 : 원래 피라미드 한가운데는 자라지 않아.

 

영철 : 원래 안심은게 아닐까? -_-........

 

모두 : 흠........ -_-.............

 

 

 

 

 

이렇게 미로 공원을 무사히 관광하고,

 

나가려는 찰나에...... 또 나를 사로 잡은 ㅋㅋ

 

 

3 + 1

 

세가지 꽃을 한 번에 찍을 수 있다 ㅋㅋ

 

 

 

 

그리고 진수의 도발

 

"여기 날아다니는 벌 날개 찍을 수 인?"

 

 

 

 

찰칵.찰칵.찰칵 -_-

 

 

이놈의 벌이 왜이렇게 빠른지.........

 

날개는 둘째치고 벌조차 찍을 수가 없다.......

 

 

 

라고 생각하고 와서 사진을 꺼내 보았는데,

 

이럴수가 ㅋㅋ

 

찍었네?? ^^

 

 

 

 

이제,

 

배도 고픈데 ㅋㅋ

 

그만 성산일출봉을 향해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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